|
 |
|
↑↑ 경주 지진 피해 없어-최신 면진 시스템 구축으로 문화재 보호<국립경주박물관 제공> |
| 국립경주박물관이 지 30일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4.0의 지진으로 인한 문화재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였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지진이 발생한 이후 긴급점검을 통해 국보 '성덕대왕신종'을 포함해 천마총 금관, 고선사 터 삼층석탑, 백률사 약사여래 등 주요 지정 문화재의 피해 상황을 점검한 결과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였다.
지난 2016년 경주 지진 이후 국립경주박물관은 관람객과 문화재 안전을 최우선으로 각종 면진 성능 개선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전시실 내 설치된 면진시스템은 지속적인 검증과 실험을 통하여 규모 8.0 이상의 지진에서도 문화재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최신 기술로 적용하였다.
국립경주박물관은 관람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그리고 소중한 문화재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 김경태 기자 |
|
|
사람들
경주시 황성동 환경보호협의회가 지난 22일 황성동 공영주차장과 공동주택 일대에서 환경정비
|
경주시 월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꼼꼼복지단은 지날 27일 ‘APEC 클린데이’에 참여해
|
울진 후포면이 지난 27일 맨발걷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
영주2동 통장협의회가 28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앙선 철도하부공간 일원에서
|
청도시화라이온스클럽이 지난 27일 여름 김장김치 100통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 日서 현장수업···반려문화산업 체험 |
계명 문화대, ‘늘배움서포터즈’ 발대식 |
대구한의대, 제2회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시험 필기 고사장 운영 |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단기 인턴십 |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떡제조기능사 특강 |
박동균 대구한의대 교수, "'한국형 공인탐정' 도입해야" |
계명대-도공 대구지부, 교통안전 강화 위한 협약 |
계명문화대, 태국 방콕직업교육원과 TVET 교육 교류 업무협약 |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 가산수피아와 파크골프 전문인력 양성 협약 |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말레이시아 티드렉(TIDREC)과 ‘맞손’ |
칼럼
경주 원도심에는 오랜 세월을 함께해 온 두 동네가 있습니다. 바로 중부동과 황오동
|
거경궁리(居敬窮理)는 마음을 경건하게 하여 이치를 추구한다는 뜻이다. 성리학에서
|
올해 10월 말, 경주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라는
|
<잃어버린 여행가방>은 박완서 작가의 기행 산문집이다. 이 글 속에는 인생의 여
|
물길을 막으면 저항력이 생기고 부패하며 임계점에 도달하면 둑이 터진다. 인간의 길
|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 日서 현장수업···반려문화산업 체험 |
계명 문화대, ‘늘배움서포터즈’ 발대식 |
대구한의대, 제2회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시험 필기 고사장 운영 |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단기 인턴십 |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떡제조기능사 특강 |
박동균 대구한의대 교수, "'한국형 공인탐정' 도입해야" |
계명대-도공 대구지부, 교통안전 강화 위한 협약 |
계명문화대, 태국 방콕직업교육원과 TVET 교육 교류 업무협약 |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 가산수피아와 파크골프 전문인력 양성 협약 |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말레이시아 티드렉(TIDREC)과 ‘맞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