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계림동이 지난 30일 주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계림동 청춘노래교실 종강식을 가졌다.
이 청춘노래교실은 지난 3월부터 김옥분 노래 강사가 맡아 총 35회에 걸쳐 교육이 이어져 지역주민의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채인기 동장은 “신바람 나는 청춘노래교실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내셨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민 욕구에 발 맞춰 유익하고 즐거운 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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