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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자원봉사자의날 상주시 기념식 <상주시 제공> |
| 상주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자원봉사활동기본법에 의거 법정기념일로 정한 이날 ‘세상을 잇는 우리, 자원봉사자’이란 주제로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참여를 촉진하고 자원봉사자의 사기를 높이는데 목적을 둔 행사다.
봉사활동에 기여한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김희근 씨 등 총 19팀(개인 16명, 단체 3곳)의 자원봉사자가 해당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다소니봉사단 소속인 김희근 씨는 지난 40년간 교직에 몸을 담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에 이바지했으며, 퇴직 후 현재까지 청소년과 청각장애인을 위해 일해 온 것이 높게 평가됐다.
센터 관계자는 “2023년 한 해 동안 자원봉사를 통해 서로를 잇는 발걸음이 다양한 분야에서 큰 빛을 발휘했다”며 “이 모든 것이 어려움 속에서도 협력과 공감의 힘을 보여준 자원봉사자들 덕분이다”고 전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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