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봉사단 지심회는 지난 5일 상주 공검면을 찾아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가정용 상비약 상자 40세트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가정용 상비약 상자는 한방 소화제, 감기약, 파스, 연고 등으로 구성된 구급함으로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4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재응 면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사회봉사단 지심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기탁 물품은 관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했다 ”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김천 개령면이 ‘3차 산불예방교육 및 기계화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
구미 원평동 바른유병원이 지난 8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불 30채를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