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미래교육 지원센터 위수탁 협약<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지난 6일 시청 회의실에서 모디 청소년자립지원 사회적협동조합과 미래교육지원센터 운영사무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보다 나은 교육환경과 정주여건을 만들기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279억 원을 확보(공모)하고, 추진 중인 미래교육 종합지원 플랫폼 사업 중 하나다.
이번 협약에 따라 모디 청소년자립지원 사회적협동조합은 오는 2024년 1월~’26년 12월까지 3년간 상주 미래교육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게 된다.
주요 위탁사무는 창의적 미래교육 사업 발굴·관리, 방과 후 활동, 돌봄, 문화 프로그램 운영, 진로체험 관련 특화 프로그램 등이며, 시는 보다 전문적이고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교육지원청과의 상호 협력, 지역 자원의 효율적 활용, 교육 현장 의견 적극 반영 등 독자적인 교육지원 모델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강영석 시장은 “미래교육지원센터는 위치, 공간, 운영 등 사업 전반의 과정에서 지역 교육기관과의 적극 협력과 공동 대응을 바탕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이러한 선도적 교육모델을 발굴하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교육기관, 지역 교육단체, 학부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협력과 공조를 이어갈 것과 함께 아이들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예천읍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6일 청복2리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홀
|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회장 손국선)는 지난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회
|
문경시는 구도심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인근 주민의 민원 편의성 제고를 위해 운영 중인 문경
|
문경시 점촌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순애, 민간위원장 김주용)는 지난24일 지역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