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5-08-29 22:25:31

경주 장학회, 588명에 장학금 10억 1900만 원 전달

대 450명 각 200만, 고 90명 각 100만
중학생 48명에 각 50만 원 지급 해

김경태 기자 / 1758호입력 : 2023년 12월 08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지난 7일 시청 알천홀에서 열린 2023년도 경주사랑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주시 제공>

(재)경주장학회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지역 학생 588명에게 10억 19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재)경주장학회는 지난 7일 시청 알천홀에서 주낙영 시장, 이철우 시의장을 비롯한 장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주사랑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올 장학금은 △대학생 443명에 각 200만 원 △고등학생 79명에 각 100만 원 △중학생 38명에 각 50만 원 △체육 특기생 28명에 3500만 원으로 나눠 지급됐다.

경주사랑장학금은 학업을 이어가는데 필요한 생활지원 장학금 성격으로 장학금 총 지급액은 전국 기초 지자체와 비교하면 현저히 큰 규모다.

(재)경주장학회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학업성적 우수자와 체육, 과학, 문화, 예술분야 등에서 우수한 기량을 보인 학생 5373명에게 80억 571만 원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장학금이 지역의 많은 학생들이 미래를 밝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며 “시에서도 지역 인재육성 사업과 교육격차 해소 등 장학사업의 다변화를 모색해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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