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5-08-29 15:14:05

경주엑스포, 경북 찾은 해외손님 필수 견학코스

문화시설·첨단 전시관․체험콘텐츠 한 곳에
글로벌 문화관광 명소로 힘찬 행보 이어가

김경태 기자 / 1757호입력 : 2023년 12월 08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좌측사진)경주엑스포대공원을 찾은 중국 허난성 농업기관 대표단 방문 단체사진, (우측사진)경주엑스포대공원을 찾은 동북아자치단체연합 참가자들이 솔거미술관을 관람하고 있다.<문화엑스포대공원 제공>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 경주엑스포대공원이 경북을 찾은 외국연수단 및 외교단체·협회 등의 필수 견학코스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경주타워를 비롯한 기념관, 미술관, 박물관, 공연장 등의 다양한 문화시설과 신라문화에 첨단기술을 접목시킨 전시관, 루미나이트, 석굴암 VR 등의 체험형 콘텐츠를 한 곳에서 만나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7일 오후 (재)새마을재단이 새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초청한 중국 허난성 농업기관 대표단 10명이 경주엑스포대공원(이하 공원)을 방문했다.

이들은 새마을관을 찾아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성과, 새마을운동의 해외 성공사례 등을 다양한 전시품과 디오라마, 영상 콘텐츠 등을 둘러보았다.

또 이날 오후 4시에는 경북도와 동북아자치단체연합(NEAR)이 주관하는 ‘NEAR국제포럼 및 제14차 경제인문교류분과위원회’ 참석 회원단체 대표단이 현지시찰을 위해 공원을 찾았다.

중국, 일본, 한국, 러시아, 몽골 등 5개국 100여 명 대표단은 경주타워, 솔거미술관, 엑스포기념관 등 공원의 다양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체험했다.

이들 초청손님 외에도 다양한 해외손님이 문화관광을 위해 경주엑스포대공원을 찾고 있다.

특히 올 8월에는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대회에 참가했던 독일과 대만 잼버리 대원들이 다녀갔으며, 유럽지역 청소년 단체 관광객들도 7월과 8월 방문해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공사 김성조 사장은 “경주엑스포대공원이 21세기 경북의 문화아이콘으로 역사와 문화 가치를 외국인들에 알리는 대표 글로벌 문화체험 명소로 성장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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