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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2023년 운영결과)<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올해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해 왔다.
시청 행복민원과 공무원과 LX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직원들이 합동으로 토지분할·지목변경·지적측량 등을 상담 및 접수 처리했다.
지난 2월부터 바쁜 농사철 시간 내기 어려운 농민들과 거동이 불편한 마을 어르신들이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함창시장을 시작으로 한 화남면 중눌2리 마을까지 오지마을 16곳을 찾아 총 240건 318필지를 처리했다.
주용덕 행복민원과장은 “내년에도 실질적 도움을 주는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이 운영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해 민원 처리에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이 쉽게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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