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찾아가는 박물관<상주시 제공> |
| 상주박물관이 국립민속박물관이 주관하는 ‘2024년 민속생활사박물관 협력망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상주박물관을 포함한 6개 박물관이 선정됐으며, 내년 4월부터 관내 유치원생 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10회 진행 될 예정이다. 대형버스를 개조해 내부에서 ‘세계 인형’을 주제로 ‘호두까기 인형 만들기(인터렉티브 체험), 인형병원, AR체험, 키오스크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상주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과거 상주 사람들은 어떤 모습으로 생활했는지 탐구활동을 하고, 세계 인형과 비교해 무엇이 같고 다른지 알아보는 시간을 통해 미래의 사람들은 어떤 모습일지 창의력을 발휘해 나만의 인형 만들기 활동을 진행 할 계획이다.
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이번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사업선정을 통해 문화의 다양성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증가하는 다문화 가정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만들었으며, 국립민속박물관과 협력해 질 높은 교육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예천읍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6일 청복2리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홀
|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회장 손국선)는 지난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회
|
문경시는 구도심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인근 주민의 민원 편의성 제고를 위해 운영 중인 문경
|
문경시 점촌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순애, 민간위원장 김주용)는 지난24일 지역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