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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 성료<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내년 지적 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마무리했다.
지난 달 30일~이달 7일까지 열린 2024년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는 청리 월로·청하지구, 이안 가장지구, 외남 송지1·2지구 등 총 5개소 총 1,267필지, 95만 3000㎡에 각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12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해당 사업지구는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 불부합지역으로, 지구 내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경계분쟁으로 재산권 행사 등에 불편을 겪고 있다.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적 재조사사업의 목적, 필요성, 추진 절차 등 설명, 일제시대 측량된 종이 지적도에 기록된 경계가 아닌 현재 실제 사용 중인 현황경계로 재조사해 경계가 확정하기 위해 주민들의 적극 의견제출과 측량 입회도 당부했다.
사업에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시청 행복민원과 지적재조사팀(054-537-7791~4)로 문의하면 된다.
주용덕 행복민원과장은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토지소유자들의 열의 있는 참여와 다양한 의견에 감사드리며, 지적재조사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시켜 지역발전 및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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