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5-08-29 22:25:31

이승환 특임교수, “경주는 이제 이승환” 내걸고 선거전 돌입

“경주, 당장 시민 먹고 사는 문제 집중할 때”
김경태 기자 / 1761호입력 : 2023년 12월 13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

이승환 수원대 특임교수<사진>가 지난 12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제22대 경주시 국회의원 선거 국힘 공천에 도전한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경주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첫 일정으로 충혼탑을 참배한 후 노인회관을 방문한 뒤 영천 호국원 부친 묘소를 참배했다. 선친은 예비역 대위로 6.25 참전용사다.

그는 ‘경주는 이제 이승환입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 후보는 “경주가 위기로, 지방소멸의 길을 걷고 있다. 인구가 감소하고, 특히 시민 생활 터전인 관광경제 상권이 몰락하는 등 기나긴 경기침체 터널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이에 대해 시민이 책임 소재를 따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국회의원이 예산을 확보하고, 입법과 정책 제안을 하는 것은 기본”이라며 “이보다 더 중요하고 당장 경주에 절실한 것은 시민 곁에서 의견을 경청하고, 시민의 아픔과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앞장서는 것이 국회의원이 해야할 올바른 역할”이라며 국회의원 역할론을 역설했다.

이승환 예비후보는 경주 건천에서 태어나 건천초·무산중·경주고·동국대를 졸업했으며 졸업과 동시에 ROTC 21기 임관 후 32년간 복무한 뒤 육군 준장으로 예편했다. 보국훈장을 수훈했으며, 동국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 수원대 행정대학원 박사를 수여했다.

현재 경주발전정책연구소 소장, 동국대 총동창회 상임부회장, 경기 노동위 공익위원, 한국외식업중앙회 정책자문단장, 수원대 특임교수 등으로 활동 중이며 제20대 대통령선거 국힘 윤석열후보 조직본부 국방안보특별위 정보발전분과 부위원장, 전 국군 기무사령부 방첩처장(준장), 동국 대학원 겸임교수 등을 거쳤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경주시 황성동 환경보호협의회가 지난 22일 황성동 공영주차장과 공동주택 일대에서 환경정비 
경주시 월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꼼꼼복지단은 지날 27일 ‘APEC 클린데이’에 참여해  
울진 후포면이 지난 27일 맨발걷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영주2동 통장협의회가 28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앙선 철도하부공간 일원에서 
청도시화라이온스클럽이 지난 27일 여름 김장김치 100통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 日서 현장수업···반려문화산업 체험  
계명 문화대, ‘늘배움서포터즈’ 발대식  
대구한의대, 제2회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시험 필기 고사장 운영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단기 인턴십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떡제조기능사 특강  
박동균 대구한의대 교수, "'한국형 공인탐정' 도입해야"  
계명대-도공 대구지부, 교통안전 강화 위한 협약  
계명문화대, 태국 방콕직업교육원과 TVET 교육 교류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 가산수피아와 파크골프 전문인력 양성 협약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말레이시아 티드렉(TIDREC)과 ‘맞손’  
칼럼
경주 원도심에는 오랜 세월을 함께해 온 두 동네가 있습니다. 바로 중부동과 황오동 
거경궁리(居敬窮理)는 마음을 경건하게 하여 이치를 추구한다는 뜻이다. 성리학에서  
올해 10월 말, 경주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라는 
<잃어버린 여행가방>은 박완서 작가의 기행 산문집이다. 이 글 속에는 인생의 여 
물길을 막으면 저항력이 생기고 부패하며 임계점에 도달하면 둑이 터진다. 인간의 길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 日서 현장수업···반려문화산업 체험  
계명 문화대, ‘늘배움서포터즈’ 발대식  
대구한의대, 제2회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시험 필기 고사장 운영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단기 인턴십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떡제조기능사 특강  
박동균 대구한의대 교수, "'한국형 공인탐정' 도입해야"  
계명대-도공 대구지부, 교통안전 강화 위한 협약  
계명문화대, 태국 방콕직업교육원과 TVET 교육 교류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 가산수피아와 파크골프 전문인력 양성 협약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말레이시아 티드렉(TIDREC)과 ‘맞손’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