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제2회 견훤산성 사적 지정을 위한 학술대회<상주시 제공> |
| (재)세종문화재연구원이 주관한 ‘상주 견훤산성 국가 사적 지정을 위한 학술대회’가 지난 14일 상주박물관에서 열었다.
이날 발표로 나선 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 정현호 선임연구원의 ‘상주 견훤산성의 현황과 조사성과’, 이어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 최관호 연구원의 ‘상주 견훤산성 축성의 특징과 의의’, 세번째 세종문화재연구원의 박달석 연구원의 ‘상주 견훤산성의 지정 명칭과 전략적 가치’, 네 번째는 한국성곽연구소 심광주 소장의 ‘상주 견훤산성의 사적지정 가치와 과제’이란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또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의 박종익 (전)소장이 좌장을 맡아 주제발표자들과 상주역사공간연구소 김상호 대표, 상주박물관 윤호필 관장이 함께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시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견훤산성의 축조 시기 및 배경을 새롭게 조명하고 주변 성곽들과의 비교 검토, 견훤산성의 명칭 재검토 등 견훤산성이 가지는 역사와 고고학적 위상을 재정립했다.
아울러 시가 국비를 지원받아 지난 8월부터 진행한 사적 지정 기초자료 확보를 위한 학술발굴조사 성과도 이날 소개와 학술대회에서 밝혀진 문화재적 가치를 정립해 경북도 지정 기념물인 견훤산성을 국가 사적으로 승격을 이루어 낼 방침이다. 한편 화북면 장암리에 소재한 견훤산성은 지방 기념물 제53호로 지정(1984년12월 29일)돼 있으며, 경북도와 충북도의 경계에 있는 삼국시대의 요새이자 자연 암반을 이용한 둘레 650m의 퇴뫼식 산성이다.
우리나라의 삼국시대 산성 중에서도 드물게 잘 보존된 예로, 고대 축성술과 군사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다. |
|
|
사람들
예천읍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6일 청복2리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홀
|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회장 손국선)는 지난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회
|
문경시는 구도심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인근 주민의 민원 편의성 제고를 위해 운영 중인 문경
|
문경시 점촌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순애, 민간위원장 김주용)는 지난24일 지역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