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23 지역경제 포럼 참석<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지난 18일, 대한상공회의소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개최한 ‘2023 지역경제 포럼’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 정책과 기업의 현실을 진단하고 기업과 정부의 역할과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유홍림 서울대 총장을 비롯해 지역경제 전문가와 지역상공회의소 회장 등 지역 기업인,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모여 논의를 가졌다.
지자체 단체장 중 유일하게 참석한 강영석 상주시장은 최태원 대한상의회장(SK그룹 회장)과 현장에서 만나, SK(주)의 첨단소재 사업에 있어 상주시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포럼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정부의 역할과 수도권·지방의 상생방안, 지역경제의 핵심! 인재양성 등 3가지 주제발표와 전문가의 패널토의, 마무리 총평 순으로 진행됐다.
강영석 시장은 기업투자에 대한 지방정부의 역할에 대해 “공장부지·투자 인센티브뿐 아니라 주거시설 확충 및 정주여건 개선, 교육·문화 콘텐츠 구축 등으로 기업의 구성원이 지역사회에 뿌리를 내리고 정착해 경제 선순환 구조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 선결 과제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예천읍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6일 청복2리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홀
|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회장 손국선)는 지난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회
|
문경시는 구도심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인근 주민의 민원 편의성 제고를 위해 운영 중인 문경
|
문경시 점촌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순애, 민간위원장 김주용)는 지난24일 지역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