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상주시 공공산후조리원<상주시 제공> |
| 상주 공공산후조리원이 개원한다.
오는 22일 개원 할 이 공공산후조리원은 경북 최대 규모 공공산후조리원으로 부지면적 6,518㎡, 연면적 1,978여㎡의 지상 2층 신축 건물로 총사업비 91억(국 9, 도 12, 시비 70)을 들어 신축됐다.
지난 2019년 경북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및 운영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시는 연원동 일대에 부지를 선정한 후 2021년 12월 착공해 모자실 13실, 신생아실, 수유실, 프로그램실, 황토방, 운동실 등의 내부시설이 갖춰져 있다.
이후 인테리어 및 새 건물 증후군 제거 작업 등 내부 정비를 마무리하고 내년 1월 2일부터 산모들이 입실 할 예정으로 이용료는 2주에 180만 원으로 상주시민은 30%, 취약계층은 50%거 각각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 10월 시 관내에서 운영중인 손성락산부인과의원과 상주시간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사무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분만 및 산모관리 경험으로 오는 2026년까지 공공산후조리원을 운영하게 된다.
강영석 시장은 “상주공공산후조리원이 산후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힐링의 공간이 되길 바라며, 출산가정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인구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회장 손국선)는 지난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회
|
문경시는 구도심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인근 주민의 민원 편의성 제고를 위해 운영 중인 문경
|
문경시 점촌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순애, 민간위원장 김주용)는 지난24일 지역
|
문경시 돈달회(회장 김인태)는 지난6월 27일 문경새재 일원에서 친구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