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5-08-29 23:59:43

경주, 고향사랑기부금 목표 5억 돌파

26일 기준 4,404건, 5억 5,320만 원
김경태 기자 / 1767호입력 : 2023년 12월 27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경주시청 전경사진>

경주시가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목표액인 5억 원을 초과 달성했다. 지난 26일 기준 고향사랑기부금 4404건, 5억 5320만 원이 모금됐다.

시는 연말정산을 앞두고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향을 사랑하는 지역 출신 출향인과 경주를 응원하는 기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어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시는 최근 지역 내 소재한 기업과 기관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관광지 등 주요지점에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친 바 있다.

또 이날 신라천년 이벤트 3000번 째 당첨자가 나온 지 2주 만에 4000번 째 당첨자가 나왔다.

4000번 째 당첨자는 익산에 거주하는 장 모씨로, “익산 자매결연도시인 경주와 지속해서 좋은 관계가 유지 됐으면 하는 마음에 경주에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더불어 지난달부터 이달 20일까지 10만 원 이상 기부자 10번 째 마다 커피쿠폰을 지급하는 연말이벤트에 당첨자가 114명이 나왔다.

당첨자 확인은 경주 고향사랑기부제 랜딩페이지(https://gyeongjulove.kr)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경주시에 많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기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조성된 기부금은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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