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5-08-30 03:25:53

영천, 불합리한 행정구역 경계 정비사업 완료


김경태 기자 / 1772호입력 : 2024년 01월 02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영천시, 불합리한 행정구역 경계 정비사업 완료(측량사진) <영천시 제공>

영천시가 실제 토지이용현황과 불일치한 행정구역 경계 정비사업을 지난 29일 완료했다.

시민 불편 해소와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구역 경계를 변경하는 ‘영천시 동‧리의 명칭과 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지난 29일 자로 공포됨에 따라 해당 지역의 지적공부 정리도 완료됐다.

이번 행정구역 경계 변경은 1960년부터 시행된 경지정리지구와 각종 토지개발사업 등으로 지형이 반듯하게 정리되어 실제 1필지로 사용하고 있으나 오래전부터 존치하는 행정구역 경계로 공부 상 2개 이상의 읍‧면‧동‧리로 관리되어 혼란을 주는 행정구역을 대상으로 경계를 정비했다.

새로운 경계 확정을 위해 부서 간 협업으로 대상지 전수조사와 주민의견 수렴 및 동의 절차 진행 후 119개 지구, 1,370필지(721,417㎡)를 변경하고, 이에 따라 지번 변경 공고, 토지소유자 및 관련 기관에 변경 내용 통지, 등기촉탁 등을 완료했다.

이번 불합리한 행정구역 경계 정비사업 완료로 토지 합병이 가능하게 되고, 토지소유자의 각종 공부 발급 및 지적측량, 소유권 이전 등기 신청에 따른 비용이 연간 1.5억 원이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

최기문 시장은 “토지이용현황과 일치하는 행정구역 경계로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가 편리해지며 각종 행정 업무처리의 효율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경주시 황성동 환경보호협의회가 지난 22일 황성동 공영주차장과 공동주택 일대에서 환경정비 
경주시 월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꼼꼼복지단은 지날 27일 ‘APEC 클린데이’에 참여해  
울진 후포면이 지난 27일 맨발걷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영주2동 통장협의회가 28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앙선 철도하부공간 일원에서 
청도시화라이온스클럽이 지난 27일 여름 김장김치 100통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 日서 현장수업···반려문화산업 체험  
계명 문화대, ‘늘배움서포터즈’ 발대식  
대구한의대, 제2회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시험 필기 고사장 운영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단기 인턴십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떡제조기능사 특강  
박동균 대구한의대 교수, "'한국형 공인탐정' 도입해야"  
계명대-도공 대구지부, 교통안전 강화 위한 협약  
계명문화대, 태국 방콕직업교육원과 TVET 교육 교류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 가산수피아와 파크골프 전문인력 양성 협약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말레이시아 티드렉(TIDREC)과 ‘맞손’  
칼럼
경주 원도심에는 오랜 세월을 함께해 온 두 동네가 있습니다. 바로 중부동과 황오동 
거경궁리(居敬窮理)는 마음을 경건하게 하여 이치를 추구한다는 뜻이다. 성리학에서  
올해 10월 말, 경주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라는 
<잃어버린 여행가방>은 박완서 작가의 기행 산문집이다. 이 글 속에는 인생의 여 
물길을 막으면 저항력이 생기고 부패하며 임계점에 도달하면 둑이 터진다. 인간의 길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 日서 현장수업···반려문화산업 체험  
계명 문화대, ‘늘배움서포터즈’ 발대식  
대구한의대, 제2회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시험 필기 고사장 운영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단기 인턴십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떡제조기능사 특강  
박동균 대구한의대 교수, "'한국형 공인탐정' 도입해야"  
계명대-도공 대구지부, 교통안전 강화 위한 협약  
계명문화대, 태국 방콕직업교육원과 TVET 교육 교류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 가산수피아와 파크골프 전문인력 양성 협약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말레이시아 티드렉(TIDREC)과 ‘맞손’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