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지난 11일, 12일~14일까지 진행하는 ‘2024 상주곶감축제’ 행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경찰서, 소방서 및 전기, 가스, 시설 분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상주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여해 인파밀집사고 예방, 시설물 전도, 전기·가스시설 및 소화시설 확보 등에 대한 안전관리 현장 정밀 점검을 시행했다.
강영석 시장은 “2024 상주곶감축제는 야외에서 진행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철저하게 수립해 즐겁고 성공적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
|
사람들
경주시 황성동의 대표적인 봉사단체인 버드나무 봉사회가 지난 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가정의 달에 정서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홀몸
|
경주시 황남동 청년회는 지난 4일 황남동 관내 15개(등록 14개소, 미등록 1개소) 경
|
영천시 대창면은 지난 6일 대창면 문화센터 야외운동장에서 ‘2026년 건강·행복담은 경로
|
영천시 임고면은 지난 7일, 농업회사법인 ㈜모뉴먼트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수국 화분 70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