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중동면 장학회가 지난 11일 면 복지회관에서 양승택 이사장을 비롯한 이·감사 등 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3년 결산 및 2024년도 사업계획 등에 관한 안건을 심의했다.
양승택 이사장은 “많은 면민과 출향인이 장학사업에 참여해 주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표하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는 만큼 지역의 학생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윤해성 중동면장은 “작년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도움을 주신 지역 인사, 출향 인사, 향우회 등 기탁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중동의 교육 발전과 미래인재 육성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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