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방문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 전달 <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올해 10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 보증을 지원한다. 이어 작년까지 소상공인에게 3%의 이자를 지원하던 시는 내수 부진, 경영비용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이자 보전율을 4%로 확대 운영한다.
또한 100억 보증 규모 중 20억 원은 작년 도시과에서 실시한 도시재생 중앙로 도로광장 조성사업으로 피해를 입은 왕산상점가 상인들에게 긴급경영안정자금으로 우선 지원한다.
‘특례보증제도’는 지자체 등이 출연금을 재원으로 경북신용보증재단(이하 경북신보)이 10배 규모의 보증서를 발급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소상공인이 경북신보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신용․재정 상태 등을 거쳐 신용보증서를 발급해준다. 이 신용보증서를 받은 소상공인은 관내 시중은행(NH농협, DGB대구, KB국민, SC제일, 새마을금고)에서 경영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다.
올해 1인 당 최대 융자금은 3000만 원이며, 대출금액의 연 4% 이자에 해당하는 금액의 범위 내에서 2년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접수 및 상담 문의는 지난 22일부터 경북신용보증재단 상주지점(1588-7679)에 할 수 있다.
강영석 시장은 “소상공인 특례 보증 지원사업이 소상공인 위기 극복의 발판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영양 청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지난 25일 면사무소에서 효(孝)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가졌다
|
구미 형곡1동 단체협의회가 26일 형곡공원 주차장에서 '2026 사랑나눔 호프바자회'를
|
군위 부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6일 취약계층 11가구에 건강음료 지원사업을 추진했
|
군위 희망복지지원팀이 지난 25일, 민관협력으로 효령면 주거환경 열약 취약계층(통합사례관
|
의성 단밀면이 지난 24일 용곡2리 마을에서 거동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대상으로 ‘찾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