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함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오후 2시 읍 ‘역전감자탕’을 ‘복지의 달인 22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역전감자탕’을 운영하는 박재순 씨는 “최근 함창읍에 ‘복지의 달인’이라는 나눔 사업을 알게 됐고 지역 내 많은 업소들이 좋은 일에 참여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작은 온정을 함께하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살피고 어려움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준하 함창읍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복지의 달인’참여자들이 더욱 증가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경주시 황성동의 대표적인 봉사단체인 버드나무 봉사회가 지난 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가정의 달에 정서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홀몸
|
경주시 황남동 청년회는 지난 4일 황남동 관내 15개(등록 14개소, 미등록 1개소) 경
|
영천시 대창면은 지난 6일 대창면 문화센터 야외운동장에서 ‘2026년 건강·행복담은 경로
|
영천시 임고면은 지난 7일, 농업회사법인 ㈜모뉴먼트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수국 화분 70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