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청리면 서산암이 지난 1일 청리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주민들의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기원하며 떡국떡 100kg을 기탁했다.
지혜 주지 스님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계신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신도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우광하 청리면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산암 지혜스님과 신도들께 감사드리며, 추운 날씨지만 따뜻한 나눔의 온기로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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