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28 13:10:53

상주 낙동면, 감나무 재배환경 개선 현장 방문

수고 낮추기로 상주곶감 품질 향상
황인오 기자 / 1798호입력 : 2024년 02월 14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감나무 재배환경 개선사업 현장 방문<상주시 제공>

상주 낙동면이 지난 13일부터 감나무 재배환경 개선사업(감나무 수고 낮추기)을 실시함에 따라 현장을 찾아 농가 및 현장기술지원단을 격려했다.

이 ‘감나무 재배환경 개선사업’이란 떫은 감나무 수고 낮추에 고령화된 노동력의 효율적 활용 및 지역에서 생산·가공된 곶감 품질 향상을 위한 사업이다.

한편 면은 지난 12일 면민회관에서 떫은 감 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떫은감 재배 교육을 통해 고품질의 떫은감 생산유도를 위한 체계적인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영국 면장은 “이번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상주곶감 브랜드를 더욱더 발전시켜 농촌경제에도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감 생산 및 생력화를 유도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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