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함창읍이 지난 22일 함창 전통시장에서 정월대보름맞이 ‘제58회 함창읍민 민속윷놀이 대회’를 펼쳤다.
김정규 함창 체육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읍민이 참여해 감사하다”며 “민족 고유의 민속놀이를 통해 읍민이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꼈다”고 말했다.
문준하 함창읍장은 “읍민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윷놀이가 주민 간 우의를 다지고 정을 나누는 좋은 계기가 됐다, 올 한해 주민의 건강과 풍성한 한 해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