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청리면이 지난 달 29일 2층 회의실에서 관내 18개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올해 기본 공익직불제에 대해 교육했다.
이날 교육은 신규영농자, 관외경작자, 노인장기요양 등급자의 직불금 신청시 필수서류인 경작사실확인서 발급과 직불금 신청자의 의무사항인 마을공동체 활동 참여, 영농일지 작성, 공익기능 증진 교육 이수 등 17개 준수사항 등에 중점 뒀다.
우광하 청리면장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경작자의 경작 의무에 더해 마을공동체 활동 등 17개 준수사항을 이행할 때 온전히 지급받는 점을 고려해 마을주민이 마을 주변 청소, 영농폐기물 공동 수거, 마을 환경미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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