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오전부터 상주 외서면 마을주민이 겨우내 쌓인 폐비닐과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본격 영농 시작을 위한 준비에 분주했다.
신희순 가곡부녀회장은 고생하는 주민을 위해 정비 활동을 지도하는 등 주민이 의기투합해 환경정비를 할 수 있도록 노고를 아끼지 않았다.
정원용 외서면장은 “영농 준비에 바쁘신 와중에도 환경정비활동에 참여해주는 마을주민을 보며 깨끗해진 동네보다 더 아름다운 외서 면민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가곡리의 활동을 시작으로 전 이동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해 아름다운 외서면 가꾸기에 크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영양 청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지난 25일 면사무소에서 효(孝)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가졌다
|
구미 형곡1동 단체협의회가 26일 형곡공원 주차장에서 '2026 사랑나눔 호프바자회'를
|
군위 부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6일 취약계층 11가구에 건강음료 지원사업을 추진했
|
군위 희망복지지원팀이 지난 25일, 민관협력으로 효령면 주거환경 열약 취약계층(통합사례관
|
의성 단밀면이 지난 24일 용곡2리 마을에서 거동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대상으로 ‘찾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