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중동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지난 15일 마을별 폐농약 용기 특별수거에 나섰다.
농가 자체적으로 수거·보관·운송하기에 어려움이 많고 무단 소각 및 투기로 인한 환경오염의 문제가 많은 이 폐농약 용기를 2,000㎏ 수거해 오는 20일 한국환경공단(성주중간처리사업소)으로 일괄 운반, 처리할 예정이다.
윤해성 면장은 “이번 폐농약용기 특별수거 활동은 버려진 자원을 재활용함으로써 면의 농촌 환경 보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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