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낙동면, 토마토농장 <상주시 제공> |
| 상주 낙동면이 지난 20일~28일까지 겨울철 일조량 부족으로 인한 시설채소 피해 농가에 대한 피해접수 창구를 운영, 신속한 현장조사를 나섰다.
지난해 12월~올 2월 말까지 잦은 강우와 흐린 날씨로 인한 일조량 부족으로 오이, 딸기, 토마토 등 주요 시설작목에 개화지연, 생육부진 등의 현상이 발생해 토마토 농가의 피해가 심했다.
이에, 토마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한 방제약품을 긴급 지원했다.
낙동에서 12년 차 토마토 재배 농가는 “최근 연이은 일조량 부족으로 수세 약화에 따른 역병 등의 발생으로 전년과 대비하여 수확량이 70% 감소했다”고 말했다.
김영국 면장은 일조량 부족으로 피해가 심한 농가를 방문하며, “일조량 등 반복되는 이상기후에 대체할 수 있는 LED전등 설치 등의 정책 사업을 시에 건의 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영양 청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지난 25일 면사무소에서 효(孝)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가졌다
|
구미 형곡1동 단체협의회가 26일 형곡공원 주차장에서 '2026 사랑나눔 호프바자회'를
|
군위 부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6일 취약계층 11가구에 건강음료 지원사업을 추진했
|
군위 희망복지지원팀이 지난 25일, 민관협력으로 효령면 주거환경 열약 취약계층(통합사례관
|
의성 단밀면이 지난 24일 용곡2리 마을에서 거동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대상으로 ‘찾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