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신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달 29일 특화사업인‘영양듬뿍! 고기Day’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함께 모아 행복금고 재원으로 마련해 닭강정, 도토리묵, 애호박전, 오이지, 백미, 된장국으로 구성된 반찬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 20가구를 선정해 고단백 영양섭취를 지원한다.
이종진 동장은 “나눔을 실천하는 정성이 모여 생계가 힘든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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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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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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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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