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와이주 교육감과 학교장 등 교육관계자 20여 명이 지난 3일 상주 소재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를 찾았다.
이들은 하와이주 자급자족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경북 농업교육을 벤치마킹 및 교류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선진화된 경북 농업교육ˑ스마트팜 교육 현장을 견학해 실질적인 교육 방법과 실현 방안에 대해 체험하는데 목적을 뒀다.
양 기관은 이번 방문을 통해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스마트 농업 교육 모델을 발전시키기 위해 긍정적인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