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남원동이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농민을 대상으로 농번기를 맞아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대해 교육했다.
이날 주요 내용은 작업 전 농기계 점검과 보관창고 청결 유지, 경운기 전복사고, 농작업 중 음주행위로 인한 부상 등 그동안의 농기계 사고 사례를 언급하며 매번 사용하는 농기계지만 항상 각별한 주의가 필요함을 알렸다.
김영규 동장은 “대부분의 농기계 사고는 미숙함이 아닌 안일함에서 시작된다”며 “음주 이후에는 절대 농기계를 작동하거나 운전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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