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복숭아 탄저병<상주시 제공> |
| 상주농업기술센터가 과수 탄저병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감염 시기인 5월부터 수확기까지 철저한 예방과 방제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년도 과수 탄저병이 대량 발생해 사과, 복숭아에 큰 피해가 발생돼 사과 생산량이 43만 톤으로 전년비 24% 감소, 가격도 2배 이상 상승했다.
이 탄저병은 6~7월 사과, 복숭아 등 주요 과수에 발생하는 병해로 25~30℃의 온도와 70% 이상의 상대 습도에서 활발하게 감염된다.
탄저병의 1차 전염원은 지난해 이병 과실, 가지, 낙엽 등이며 대부분 강우시 빗물을 통해 전파된다.
병원균에 감염된 과일은 환경조건에 따라 4~10일 정도 잠복기를 거쳐 2차 전염원인 분생포자의 형성과 함께 병징이 나타난다.
탄저병에 감염되면 표면에 갈색 반점이 생기고 이 반점이 점차 커지면서 병반부가 함몰된다. 병반부에는 검은 반점과 주황색 분생포자가 형성되며 과일 안쪽은 V자 모양으로 과심부까지 썩어들어가 과일은 상품성을 잃게 된다.
탄저병을 효과적으로 방제하기 위해서는 감염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6~7월 철저한 사전 예방과 집중방제로 병원균의 확산을 저지해야 한다.
또 우선 감염된 과일이나 가지 등이 없는지 수시로 예찰해 발견 즉시 과원 밖으로 제거하고 과원 내 바람이 잘 통하고 햇빛이 바닥까지 통과될 수 있도록 수관을 관리해야 한다.
또한 정기방제를 했어도 강우량이 많고 연속 강우가 될 경우 강우 사이 또는 전후에 추가 방제를 하는 것이 좋다. |
|
|
사람들
영양 청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지난 25일 면사무소에서 효(孝)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가졌다
|
구미 형곡1동 단체협의회가 26일 형곡공원 주차장에서 '2026 사랑나눔 호프바자회'를
|
군위 부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6일 취약계층 11가구에 건강음료 지원사업을 추진했
|
군위 희망복지지원팀이 지난 25일, 민관협력으로 효령면 주거환경 열약 취약계층(통합사례관
|
의성 단밀면이 지난 24일 용곡2리 마을에서 거동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대상으로 ‘찾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