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에어컨 상주총판 대표 안성진씨가 지난 4일 사용하던 냉장고가 고장나서 불편을 겪고 있다는 동성동 기초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필요한 물품인 560리터 냉장고(100만 원 상당) 1대를 지원했다.
강 모 씨(69)는 “냉장고에서 냉장실이 고장 나 냉동실에서 얼린 생수를 냉장실에 넣어 사용하니 시원하지 않아 다가오는 여름철에 음식이 전부 상할까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큰 냉장고를 새로 설치해주니 생일 선물을 받은 것같이 너무나 기쁘다”면서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성석환 동성동장은 “여름철 관내 취약계층 가구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흔쾌히 수락해 질병 예방 및 건강 유지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주어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이 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동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