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중앙로타리클럽이 지난 20일 낙동면 장곡리 장애인 가구를 찾아 노후된 전기교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가구로 청각장애와 뇌경색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모와 지적장애를 가진 미혼자녀와 함께 거주하는 주택이 건축된 지 50여년이 지나 낡은 전기배선으로 화재발생, 전기누전 등의 위험한 주거환경에 노출돼 내외부 전반적 전기공사가 필요한 상태다.
김영국 면장은 “앞으로도 지역내 다양한 복지 욕구에 발맞춰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복지사업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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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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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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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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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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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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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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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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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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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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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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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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