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동성동행정복지센터가 지난 8일 계속되는 호우로 인해 산사태 피해 우려가 있는 취약지 주민을 인근 마을회관으로 대피시키고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최근 집중호우와 누적된 강수로 인해 산사태 발생 위험성이 있는 산지 인접 마을과 외진 주택 거주자에 대한 대피 명령에 따라 관내 취약지역 거주 주민을 임시 주거시설(마을회관)로 선제적 대피시키고, 산사태 취약지역 현장 확인 및 관리 상태를 살폈다. 또한 대피한 주민을 위해 일시 구호물품세트(담요, 수건, 세면도구 등)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성석환 동성동장은 “비상 상황을 계속 유지하며 관내 재해·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안전시설 관리 및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피해 주민에 대한 구호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영양 청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지난 25일 면사무소에서 효(孝)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가졌다
|
구미 형곡1동 단체협의회가 26일 형곡공원 주차장에서 '2026 사랑나눔 호프바자회'를
|
군위 부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6일 취약계층 11가구에 건강음료 지원사업을 추진했
|
군위 희망복지지원팀이 지난 25일, 민관협력으로 효령면 주거환경 열약 취약계층(통합사례관
|
의성 단밀면이 지난 24일 용곡2리 마을에서 거동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대상으로 ‘찾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