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함창읍이 지난 12일 고동람작은도서관에서 2024 다문화 어울림 아카데미를 개강했다.
다문화 및 일반 학생과 학부모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가진 이 강좌는 오감자극 즐거운 요리 교실과 예쁜 소품 한지공예 교실 2개 강좌로 구성, 오는 9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11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문준하 읍장은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의 지역사회 조기 정착을 돕는 다양한 행복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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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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