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단체 나누우리회가 지난 18일 회원이 직접 조리한 짜장을 상주 외서면 관내 저소득 가구 15세대에 전달했다.
김영민 나누우리회장은 “계속되는 폭우와 폭염에 지친 이웃에게 짜장 한 그릇이 이웃에게 작은 이벤트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외서면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원용 면장은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적극 도움을 주는 나누우리회원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면에서도 주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