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6일 지역특화사업인 ‘비우Go! 채우Go!’란 타이틀로 관내 취약계층 10가구를 선정, 신선한 식재료로 구성된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송재영 민간위원장은 “무더위에 지쳐있을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홀해지기 쉬운 주위 복지 소외계층에게 더욱 관심을 두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윤태경 면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어 도움을 받기 어려운 이들을 발굴하고 그들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가 필요한 가구에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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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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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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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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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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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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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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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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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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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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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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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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