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낙동면이 지난 31일 면민회관에서 건강체조교실 종강식을 가졌다.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지난 2월부터 주 2회 총 40회에 걸쳐 트로트 음악과 민요 장단 등에 맞춰 건강 박수치기, 디스코, 건강체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영국 면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면민이 바쁜 일상에서도 활력을 되찾고, 이웃과 함께 건강한 웃음과 행복을 배우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 및 건강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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