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28 13:29:45

상주 중덕지 자연생태공원 ‘연꽃 만발’


황인오 기자 / 1915호입력 : 2024년 08월 19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중덕지 자연생태공원 연꽃 만발<상주시 제공>

상주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에 홍연 연꽃이 만발해 시민들로부터 큰 각광을 받으며, 중덕지를 찾는 방문객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다.

매년 7월에서 8월에는 3만여 평 수변에 연꽃이 봉우리를 활짝 피워 장관을 이루는 중덕지를 만날 수 있으며, 5월에서 6월에는 중덕지에 피어난 양귀비꽃의 매력적 자태를 뽐내는 장면을 만끽할 수 있다.

이외에도 생태교육관, 수질정화 습지, 야외 분수, 생태탐방로, 부교식 수상데크, 둘레길을 걸으며 자연 생태를 체험할 수 있어,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와 상주의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은 만개한 홍연 연꽃과 더불어 야생화 단지, 수목단지 등 조성으로 사계절 꽃을 볼 수 있어 자연과 환경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공원이다”며 “많은 시민이 방문해 힐링의 시간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양 청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지난 25일 면사무소에서 효(孝)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가졌다 
구미 형곡1동 단체협의회가 26일 형곡공원 주차장에서 '2026 사랑나눔 호프바자회'를  
군위 부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6일 취약계층 11가구에 건강음료 지원사업을 추진했 
군위 희망복지지원팀이 지난 25일, 민관협력으로 효령면 주거환경 열약 취약계층(통합사례관 
의성 단밀면이 지난 24일 용곡2리 마을에서 거동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대상으로 ‘찾 
대학/교육
대구보건대, 2026학년도 학생홍보대사 교육 연수  
대구한의대, ‘K-MEDI 실크로드 플랫폼’으로 지역기업 세계시장 연다  
영남이공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응원전  
2026년 출사동이 내 고장 문경 역사 탐방 운영  
대구 한의대 호텔 외식조리 베이커리학과  
계명문화대, 2026학년도 해외파견 통합 발대식 ‘성료’  
청도 교육지원청, ‘마을 한 바퀴 진로여행’  
영진전문대 K-뷰티에 반한 해외 유학생 ‘세계 무대서 꿈 키워요’  
DGIST, 대구보훈병원 찾아 '호국보훈'위문 지역사회 상생과 예우 앞장  
대구보건대, 교육부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선정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대학/교육
대구보건대, 2026학년도 학생홍보대사 교육 연수  
대구한의대, ‘K-MEDI 실크로드 플랫폼’으로 지역기업 세계시장 연다  
영남이공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응원전  
2026년 출사동이 내 고장 문경 역사 탐방 운영  
대구 한의대 호텔 외식조리 베이커리학과  
계명문화대, 2026학년도 해외파견 통합 발대식 ‘성료’  
청도 교육지원청, ‘마을 한 바퀴 진로여행’  
영진전문대 K-뷰티에 반한 해외 유학생 ‘세계 무대서 꿈 키워요’  
DGIST, 대구보훈병원 찾아 '호국보훈'위문 지역사회 상생과 예우 앞장  
대구보건대, 교육부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선정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