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함창 출신 출향인 신동수(인도네시아, PT.MITRA KOREANA BUANA, 사진)대표가 상주시에 고향사랑기부 연간 최고 기부한도인 500만 원을 2년 연속으로 기부해 화제다.
신동수 대표는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 해 5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 9월 2일 상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2년 연속으로 기탁해 상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신 대표는 1987년 인도네시아에서 자동차 부품 전문 고무공장을 설립·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고향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등 1000만 원 이상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강영석 시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적립된 기금은 취약계층 지원,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유용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
|
|
사람들
영양 청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지난 25일 면사무소에서 효(孝)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가졌다
|
구미 형곡1동 단체협의회가 26일 형곡공원 주차장에서 '2026 사랑나눔 호프바자회'를
|
군위 부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6일 취약계층 11가구에 건강음료 지원사업을 추진했
|
군위 희망복지지원팀이 지난 25일, 민관협력으로 효령면 주거환경 열약 취약계층(통합사례관
|
의성 단밀면이 지난 24일 용곡2리 마을에서 거동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대상으로 ‘찾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