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청리면 마공리 경로당 준공식이 지난 11일 마을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에서 열렸다.
지난 2022년 9월 경로당 건립을 위한 마을 회의를 열어 부지선정과 매입, 기존 건물 철거 과정을 거쳐 연면적 109㎡의 경량철골조 지상 1층 건물로 총 3억 3000만 원 예산으로 올 7월 완공됐다.
우광하 면장은 “마공리 어르신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시설이 마련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인복지 증진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