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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도 모자축제 개막식<상주시 제공> |
| 2024 상주 세계모자 페스티벌이 ‘상주모자 세계를 휘감다’란 주제로 오는 10월 4일~6일까지 경상감영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 대표 프로그램은 이번 축제 개막식에 앞서 3일 오후 6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상주여중-서문사거리-패션거리 일원에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40여 팀 900여 명이 각종 모자를 쓰고 함께하는 시가지 퍼레이드, 모돌이 도전 Hat, 올해의 모자 등이다.
이어 경·공연은 세계전통모자 패션쇼, 전통모자 댄스 경연대회, 3색 콘서트, 상주 예술·시민 어울마당, 참여·체험은 당신을 축복 Hat·모자라랄 퀴즈랜드·오마갓 행운을 잡아라·추억 Hat·세계 문화거리·모두의 장터, 부대행사와 연계한 한복 네트워킹 day·모자 관련 학술대회·특산물 판매장과 제12회 전국한우축제(상주축협) 등의 각종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또 초대 가수 축하공연은 축제 전야제 3일 오후 7시 코요테·장민호·딴따라패밀리, 4일 오후 8시 마이진·미쓰김·노지훈·신인선, 5일 오후 8시 도원경·박상민·김종서·최희선, 6일 오후 8시 송가인·홍진영·진해성 등 국내 정상에 오른 가수들이 출연하며, 단 초청 가수들의 날짜 및 시간은 변동될 수 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하는‘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을 찾는 전 세계 관광객이 매력적인 K-컬처를 즐길 수 있는 문화, 예술, 콘텐츠, 스포츠 등의 이벤트)에 상주 세계모자페스티벌을 비롯한 문경 찻사발축제 등 경북내 7개 지자체 대표 축제가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자를 주제로 한 특색있는 상주 세계모자 페스티벌을 통해 K-컬처의 세계화에 앞장서 상주의 축제와 문화를 널리 알리는 글로벌 축제로 만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왔다, 앞으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상주의 대표 축제로 도약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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