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적십자병원이 시청, 보건소, 공공산후조리원과 함께 ‘출생장려 합동 캠페인’을 지난 4일 상주 세계 모자페스티벌장에서 펼쳤다.
지난 7월 22일 상주적십자병원에서 열린 제1차 출생장려 합동 캠페인에 이어 시의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분만 인프라에 대해 적극 홍보했다. 김혁수 병원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을 통해 임신과 출산에 대해 긍정적 인식 변화의 기회로 삼고, 나아가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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