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25일부터 2일간 시민문화공원에서 ‘농부시장’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제23회 국화전시회와 연계한 정보화 농업인에게 소비자와 직접 거래하는 기회를 제공으로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농부 시장에는 사과, 포도(샤인머스캣), 건대추, 배, 배즙, 와인 등 다양한 지역 농산물이 판매와 함께 현장 시식 및 구매 촉진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직접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1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대형 장바구니를 사은품으로 증정, 3만 원 이상은 꽝 없는 뽑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김정수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농부시장 운영을 통해 시 농산물 브랜드 가치와 인지도를 높이고, 정보화농업인이 생산한 우수한 농산물이 소비자에게 더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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