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삼백 청소년 합창제가 지난 4일 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상주 청소년이 함께 모여 합창을 통해 예술적 재능을 선보이며, 문화 예술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올해 행사는 시 청소년 합창단의 합창 축제 방식으로 초중등 각각 3개 학교 합창단, 고등 1개 합창단 등 7개의 함창단이 참가했다.
특히 남산중 뮤지밴드의 룰루랄라 앙상블 Piano Trio, 상주 합창단 초청 공연도 이어졌다.
강영석 시장은“합창제를 통해 청소년이 자신감을 기르고 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체가 돼 다양한 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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