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북문 신종원 동장 일행이 지난 7일 곶감 생산 농가를 찾아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 노고를 격려했다.
신종원 동장은 “올해는 집중호우, 여름철 지속적인 무더워로 인해 생감 생육 초기 착과량과 성장도 멈춰 평년비 과실 크기가 대과보다 소과가 많았다”며, “감 수확 7일 전부터 그나마 과실이 성장해 다행”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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