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열린 제6회 농업마이스터 지정식에서 복숭아 분야 마이스터로 상주 김호상 씨가 지정됐다.
이는 특정 재배 품목에 대한 전문기술, 경영능력 등 모든 소양을 갖춘 농업인을 선발하는 제도다.
김 씨는 2010년부터 복숭아 과수원을 운영해 현장에서 다양한 노하우로 경북농업마이스터대학 복숭아 과정을 통해 최신 농업 기술을 습득해 고품질 복숭아 생산 성공, 이를 기반으로 농업마이스터 자격을 취득과 함께 경영 역량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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