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추진한 올해 안심식당 지정이 관내 총 250개 소를 지정했다.
안전한 음식문화를 조성해 외식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선진화된 식문화를 보급하기 위한 이 안심식당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식사문화 3대 실천과제를 준수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지정한다.
시는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음식점에는 안심식당 지정표지판, 위생모·수저집 등의 위생용품 지원과 시 홈페이지에 게재되는 홍보 혜택이 주어진다.
김재동 소장은 “안심식당 제도의 실효성을 위해 3대 실천수칙 이행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불이행 시 지정 취소 등 철저한 사후관리를 해 왔다”며, “앞으로도 위생적인 외식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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