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소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지난 30일 제2기 주니어보드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성과보고회는 주니어보드 9명 위원이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지난 8개월간(4월~11월) 활동한 결과를 임직원에게 공유하는 자리다.
보고회 내용은 직군 간 업무 체험 프로그램 운영, 그룹웨어 협업 툴 활성화를 위한 교육 추진, 소통 스킬 향상 교육 및 캠페인 추진 등 기관 경영활동에 창의ˑ실질적인 제안을 제공했다.
또한 제2기 주니어보드는 탄소중립추진위원회, 적극행정 심사 등 다양한 경영 의사결정에 참여로 의견을 개진해 왔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측은 주니어보드 위원을 대상으로 이사회 참관, 혁신기업(카카오) 전문가 강연 등을 수행하여 주니어보드 위원들의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해 힘썼다. 유호 관장은 “경영진과의 소통을 통해 직원 목소리를 반영한 점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며, “성과보고회를 통해 주니어보드 위원의 활동을 정리 분석해 지속적으로 기관 내 혁신문화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회장 손국선)는 지난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회
|
문경시는 구도심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인근 주민의 민원 편의성 제고를 위해 운영 중인 문경
|
문경시 점촌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순애, 민간위원장 김주용)는 지난24일 지역
|
문경시 돈달회(회장 김인태)는 지난6월 27일 문경새재 일원에서 친구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