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지난해 빈집정비계획을 수립 완료한 후, 올해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관내 빈집을 활용한 주거 환경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이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빈집을 소유한 임대희망자를 오는 2월 10일까지 접수 받아 3월경 사업 대상자를 발표 할 예정이다.
선정 된 대상자는 시에 전입하는 청년 및 사회적약자 등에게 5년간 무상 임대하는 조건으로 빈집 1동당 최대 5,000만 원의 사업비로 보일러 교체, 내·외부 수선공사 (창호도·배, 마감재 교체) 등에 필요한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받는다.
아울러 빈집 리모델링 지원 사업을 통해 상에 전입하는 대상자에게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해, 향후 시의 안정적인정착을 유도 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시청 건축과 주택팀(054-537-7621)으로 문의하면 된다. |
|
|
사람들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회장 손국선)는 지난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회
|
문경시는 구도심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인근 주민의 민원 편의성 제고를 위해 운영 중인 문경
|
문경시 점촌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순애, 민간위원장 김주용)는 지난24일 지역
|
문경시 돈달회(회장 김인태)는 지난6월 27일 문경새재 일원에서 친구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